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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/Claude

클로드 코드 (2) - 세션 재개, 컨텍스트, ETC

 

1. 세션

 

- 여러개의 클로드를 생성해서 병렬로 세션을 관리할 수 있다. 

 

- 동일한 클로드 세션을 여러 터미널에서 열어 수정하면,

데이터가 손상되지는 않지만 대화 내용이 뒤죽박죽이 된다.

각 터미널은 세션 동안은 자신이 진행한 메시지만 볼 수 있지만, 나중에 다시 재개하면 모든 메시지가 뒤섞인다.

동일한 시점에서 병렬 작업을 하려면  --fork-session, 즉 각 터미널에 별도의 깨끗한 세션을 제공하는 것이 좋다. 

 

 

2. 컨텍스트 

클로드의 컨텍스트 창 에는 대화기록, 파일 내용, 명령 출력, claude.md파일, 자동 메모리 사용량, 로드된 스킬 및 시스템 지침이 표시된다. 

작업을 진행하면 컨텍스트가 채워지는데, 메모리 사용 제한에 가까워지면 클로드가 자동으로 컨텍스트를 관리한다. 이전 도구 출력 내용을 지우고, 요약하는 것. 이 때 클로드가 자동으로 용량을 줄이는 과정에서, 대화 초반의 지침이 손실될 수 있다. 

 

그러한 지침, 규칙들은 Claude.md 파일에 영구 저장 규칙을 추가하고 실행하면 좋다. 

또한 압축 중에 기억시키고 싶은 특정한 내용이 있다면 /compact "내용" 이런식으로 기억하게 할 수 있다. 

 

- 어떤 항목이 현재 공간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지는 /context를 통해 알 수 있다. 

 

- mcp는 상당한 비용을 소비한다. /mcp를 통해 비용을 확인할 수 있다. 

 

 

1) 스킬과 서브에이전트

 

- 스킬은 필요할 때 로드된다. 

- 서브 에이전트는 메인 대화와 분리된 자체적은 새로운 컨텍스트에서 작업한다. 이러한 독립성으로 장시간 세션에 윻용하다. 

 

 

 

2) 체크 포인트와 permission

 

안전장치 두가지.

 

모든 파일 편집은 되돌릴 수 있다고 하는데 내가 해봤을 때는 잘 안될 때도 있었다. Esc를 두번 눌러 이전 상태로 되돌리라거나, 클로드에게 이전상태로 되돌아가게 하면 된다 던데,, 제대로 안될 때가 많았다.

 

위험한 수정의 경우 아예 깃으로 버전관리를 해주는게 좋을 듯

 

 

 

3) 그 밖의 내용들

 

 

- 클로드에게 자체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성능이 좋아진다.

   테스트 케이스를 포함하거나, 예상 UI의 스크린샷을 붙이는 것. 

 

- 복잡한 문제의 경우, 리서치와 코딩을 분리한다. 나 같은 경우, 기획과 개발을 분리해둔다. 

  문서에는 계획모드(plan모드)를 사용해서 먼저 코드베이스를 분석하라고 한다. 

  계획을 세우고 -> 계획을 검토하고 -> 대화를 통해 다듬은 다음 -> 개발을 진행하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한다. 

 

 

- 업무 자체를 위임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. 어떻게 해결하라고 하지 말고. 

  상황 설명과 방향을 제시한 다음 클로드에게 세부 사항을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는 것 .